9지가 메인스토리인만큼 로도스도 함깨할거같은데 스토리라인이 3지 직후라면 로도스가 체르노보그랑 용문에 있을 시점에서 빅토리아에서까지 파견되있다는건데 로도스가 규모가 크다고 해도 두 곳 동시에 신경쓴다는건 불가능인거같음
당장 통운의 용문 습격에 로도스가 협력해서 대응하고 체르노보그에 침투하는데 독타 아미야 켈시 등 로드스의 핵심인물들이 다 참여했는데 그런 상황에서 다른 곳에 로도스가 신경쓸 여력이 없다고 봄
따라서 9지 스토리는 시점이 아마 체르노보그-용문 사태 이후에 로도스가 어느정도 안정화되고나서 벌어지는게 아닌가 싶음
아니면 로도스가 아니라 백파 혼자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그냥 백파만의 이야기였으면 흑야처럼 사이드로 내지 않았을가 싶음
로도스가아니라 백파얘긴거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