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산 할 때 직역/의역 중 어느 쪽이 이해하기 편함? 저 대사의 원문을 직역하면 "폰이 제 일을 해야 주인은 재미를 본다" 라서 명빵에서 줄곧 강조된 체스와 체스판을 그린듯함 핫산할 때 그대로 하면 되긴 했는데 난 폰 = 기물 = 판을 굴릴 때 쓰는 '장기말' = 말 로 해서 주인을 마주로 바꾸면서 경마와의 이중성도 어느 정도 설명함 어느쪽이 편함? - dc official App
케바케
직역만 있는것보단 어느정도 의역이 들어간게 훨씬 보기도 좋고 매끄럽게 번역됨
역자 재량껏
사람마다 케바케니 핫산이 꼴리는대로 하자
번역은 뭐 번역하는놈 꼴리는대로 하는거라
너가 꼴리는거
기물이 제 역할을 못하면 기사는 무슨 이득을 보겠어
아 기사가 있었지 참. 바둑 기사라 부르듯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