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긋한 목소리로 모유쭉쭉짜내는 천박한 야설 낭독시키고 싶다


처음에 단순한 로맨스소설인 줄 알다가 야스씬 더듬거리면서 읽는 모습을 보고 싶음


중간에 읽다가 귀까지 빨개진 상태로 더듬거리는 년 쓰러트린 담에 모유 쭙쭙하면 무발기 사정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