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이면 안전하겠지 하고 새벽 3시 40분부터 이불 흠뻑 젖을때까지 뷰지 만지면서 신음소리 죽여서 내는거임

근데 백파는 새벽 4시면 일어나서 밭일 준비하는 부지런한 캐였고

어느날 이층침대 위에서 자기 이름 부르는 소리에 놀라 조심스럽게 보니 혀까지 빼물면서 망상자위하는 젖틀보고 존나 놀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