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누나랑 반해서 연애하고 빠구리뜨는데 초창기에는 당연히 서큐버스인 티도 안내고, 잠자리에서도 서로 만족하는것처럼 해주는거지


그러다 빛누나가 어느 순간부터 박히면서 좀더! 좀더! 하면서 사정 타이밍을 유도하기 시작하고


얼마안가서 사정 신호가오면 조용히 왼손가락을 딱 튕기는거야


왜 손가락을 튕기냐 물어도 어... 그냥 습관이야 하고 얼버무리는 빛누나지만


한 한달이 지난 뒤에 오늘은 독타가 피곤하다고 하지만 강압적으로 오른손으로 대딸치는 빛누나인거지


미안한데 내일 하자고 말하려는 그순간 빛누나가 왼손을 딱 튕기니 급격히 사정감이 올라오다가 성대하게 뽑히는거야


갑자기 올라오는 사정감에 앗♥ 하며 사정하고, 그날부터 잠자리를 암만 거부해도 빛누나가 왼손가락만 튕기면 곧바로 절정하며 바닥에 쓰러지는거지


그날 이후로 미친듯 빛누나의 트레이닝에 들어가고싶다


사정하기 싫어♥ 하고 몸부림쳐도 완력에 제압당한뒤


얼굴에 빛누나의 팬티가 씌워진채 손가락 튕기며 절정


얼굴이 심지어 발로 밟힌채 절정


페싯당한채 절정


겨드랑이에 코박은채 절정


키스하다가 절정


심지어는 빛누나가 연애시절 보내준 약간 야한 사진을 보다 절정


나중가서는 빛누나가 업무를끝낸뒤 퇴근하고 그날 신은 힐에 코박은채 절정하고


그렇게 조련 당하고 싶다


존나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