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모 세대들의 집값오르는 속도를 못따라잡아서 경제력에서 뒤지고


가정에서 발언력도 약해지고 사실상 가장노릇도 부모가 계속할 가능성이 높고


인구절벽으로 나라 미래는 불투명해지고


받지도 못할 연금으로 돈이 줄줄 나가고


페미같은거 수습 안 되면 한남들은 더 처맞으면서 살게 될거고


뭐 하나 희망적인 소식이 없음


그나마 명일방주가 함께한다는 것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