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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본거라 오역 있을수도 있음





어찌어찌 빅토리아 나오고 첸 찾아가려고 라이타니아 경유해서 용문으로 향함



근데 라이타니아에서 투숙한 호텔에서 폭탄테러를 당해가지고 여권이랑 돈이 다 날아가 버림. 다 날아갔는데 본체는 튼튼해서 걍 버팀



첸은 찾아가야 하니 별 수 없어서 용문 게이트 무단으로 넘고 경찰 올 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그대로 체포됨



유치장에서 호시구마 만나고 심문하던 입장에서 심문을 받게 되니 기분 이상하다, 왜 무기 순순히 내줬냐는 질문에 여기서 탈출하는 정도면 창도 필요 없다 거리면서 만담 좀 하고 자기 과거 썰 품



호시구마가 첸은 여기 없고 로도스 소개시켜준다 하면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