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은 그저 사실만을 전달하는게 목적이니깐 잔가지가 다 짤려나갈서 당황스러울수밖에 없음 카셰이가 어떻든 탈룰라가 어떻게 탈주했든 스토리 평할거면 전문 다보고 판단하는게 맞지 뭐 평소 얘네들 스토리텔링 수준 보면 어느정도 걱정하는건 이해되긴해
플롯자체가 탈룰라년 세탁기 돌리는게 훤히 보이는 좆망인데 거기에 잔가지를 뭘 얼마나 붙인다고 좋아지겠노?
갑자기 카셰이를 띠부띠부씰로 만들어버리는 스토리를 서술로 커버칠 수 있으면 씹덕겜 스토리작가가 아니라 노벨문학상을 휩쓸었을듯
머 세탁기 도는소리밖에 안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