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계속해서 다른 사람 몸에 빙의해서 몸 바꿔가면서 몇 백년 간 살아온 존재는 존나 클리셰 아닌가. 이런 설정 쓴 거 내가 생각나는 것만 해도 툼레이더, 월희 존나 많은데근데 갤 분위기는 뭐 감당안된다, 이걸 어떻게 이기냐, 설정딸이냐 이런 소리가 나오는 거지- dc official App
지금까진 빙의된 딸루에 갇혀있나 했는데 걍 좆대로 탈출할 수 있는거면 저걸 어케잡아. 빙의체 잡아봐야 또 바로 탈주하고 다시 빙의할텐데
이런 거 존나 흔한 설정이라고 했자너. 저런 거 다른 모든 매체에서 하나씩 방법 생각해냄. - dc App
대표적으로 어벤져스 2의 빌런 울트론이 있지. 걔도 능력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자기 자신을 즉시 아무 곳으로 전송할 수 있는 빙의 계열 능력 갖고 있는데 자비스가 해킹해서 이 전송능력을 봉인해서 이기잖아. 다 방법 있음 ㅎㅎ - dc App
뭐 켈카스가 찾아낸 고대 살카즈 주술같은거로 봉인해서 잡든가 그렇겠지
내 말이
지금까지는 죽인놈한테 갈아탄다는 최소한의 억제방법이 있어서 아무리 스킬이 좆사기어도 숙주가 안죽으면 막을수는 있다는 구속구가 있었는데 내좆대로 갈아탈거임~이 가능해지니까 노답이 된거같음
로아잖아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