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나 - 파티 중 탈주해서 혼자 개인 정비 가지고는 주스 한 잔 더할까 하고 갑판 갔다가 심해조 3인 있는거 보고 엣큥 했다가 옛날 어릴적에 만난 누군가를 회상하며 끝


엠브리엘 - 빈즈토크 의뢰 받고 사라진 돌게들 찾으러 갔다가 게한테 간택 당함


퍼퓨머 - 박사한테 향수 냄새 맡게 해주고는 계속 빙빙 돌려 설명하다가 마지막에는 박사에

"박사만의 감상을 들려줘, 이 향수, '에게의 입맞츔' 에 대해서."

과연 마약왕


프틸 - ㅅ8 ㅈ같은 라인랩 ㅅㄲ들. "미지" 라는 실험의 일부 녹음임

오리지늄이 정보를 저장하는 기능이 있으리라 판단하고는 그걸 일종의 칩으로 변환해서 프틸한테 박아넣음.

프틸은 동의했긴 하지만, 시술 도중 사고가 발생해서 그녀의 언어 기능에 간섭해 버렸고, 내면에서 또다른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함

근데 프틸같이 칩 박고도 살아 있는 케이스는 처음이라면서 그녀가 궁금하다면서 실험 재개함


브리즈 - 총 2개의 편지로 구성되어있음

위는 어머니의 편지, 생일 축하와 함께 아빠가 과거에 자신이 고지식 했던걸 자책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그럼에도 그 고집을 안꺾는다면 자기도 설득해보겠다고 함. 자기는 영원히 딸을 지지하고 믿는다면서.

아래는 아버지의 편지. 딸한테 미처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시고 너를 잃을까 두려워 그랬다는 서윗함을 보여주심. 음식도 넣어주시고 고장난 서랍도 고쳐놓았다고 함.

아무래도 집 나설 때 아빠가 넣어둔 편지 인거 같음.



불시계는 따로 해뒀고, 팅게는 나도 이해 안되서 좀 걸림 ㄱ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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