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야: 감염자이지만 적절한 보호자가 있었음 첸: 감염자이지만 자신은 보호받으면서도 감염자를 탄압함 탈룰라: 그냥 감염자임 탄압받는 입장이었음 이렇게 셋으로 나눠서 진행해야 사건이나 스토리에 대한 관점을 여러개로 만들수가 있음 출시할지 말지는 핲그 마음이고 그거랑 관계없이 탈루는 계속 살아있을거임
저렇게 놓고보니 가운데가 좀 많이 시발년인데
시발련이었지 이제 생각을 많이 바꾸는중이고
보호받으면서 같은 감염자를 탄압함..?
원래부터 감염자였는데 위언아의 힘으로 감출 수 있었지
첸은 이제 탄압하는 역할에서 감염자를 이해하면서 성장하는 역할로 바꼈으니까 탈룰라의 중요성이 더 커지긴한듯
둘이 자매라는 관계를 만든것도 무관하지 않다 생각함
처음에는 왜 설정으로 개지랄하지 싶다가도 이제와서 보면 이해되는게 신기하네 ㅋㅋㅋ 진짜 다 그림을 그려놨던건지 아니면 부랴부랴 끼워맞추는건지는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