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운이 학살은 저지른것은 코셰이 탓이었나..!'

'그렇다.'

'우르수스를 충돌시키려 한것도...!'

'그래.'

'간수에게 쌍욕을하며 철창을 발로 찬것도...!'

'그, 그렇다.'

'치킨너겟 하나만 더 달라고 패악질을 부린것도...!'

'...그래.'

'변기가 막힌걸 혼자 뚫어보려 3시간동안 낑낑댄것도...!'

'...'

'밤에 몰래 딸치다가 간수가 듣다못해 조용히좀 하라고 한 일도...!'

'첸이 면회왔을때 나좀 꺼내달라고 울면서 바짓가랑이 붙잡은것도...!'

'혼자서 백덤블링 연습하다가 발목 삐어서 의료진을 부른것도...!'

'갱생교육 시간에 졸다가 혼자 깜짝놀라서 책상을 걷어찬것도...!'

'코셰이... 이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