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kodayo.fun/details/char_484_robrta


1. 아니 얘 왜 여기에 옴? 유명 영화제에서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분야에서 엄청 뛰어나서 나름 이름도 알려지고, 수많은 유명한 영화에도 스테프로 참여했는데? 우리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필요한가?? 돈은 줄수 있고?

이랬는데, 공학적 지식과 자동화 기술이 좋아서 클로저가 오~ 하면서 란셋 수정 해봐야지 이럼.


2. 랑카우? 영화 제작 지역에서 일하는건 너무 지루하다고함. 공장같이 대중에 맞는걸 찍어내듯이 화장해줘야하고, 뭐 빈부격차 이런 저런 모순이 싫어서 나왔다라나? 그와중에 광석병 돋아난거 어떻게 화장하면 이쁘게 보일까 이런것도 생각한다함


3. 콜롬비아 테켈란도? 뭐 여기서 독타를 만났다함. 다른 연회장이였는데, 잠시 계단에 짱박혀 쉬는데 독타도 거기있었는지, 서로 쉿 하면서 숨었다함. 쉬다가 다시 돌아갔는데, 박사가 어지간히 마음에 들었는지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다가 로도스를 알게됨


4. 원래 시라쿠사가 고향인데, 부모랑 같이 콜롬비아에 왔다함. 본명도 로베르타임. 어릴적부터 대가족을 위해 일했고, 스타일링 업계의 혹독한 매운맛을 보며 성장했다함. 잠도 못잤다고... 유명해지고서도 자만하지 않고, 가족과 고향을 잊지 않았는데, 고향 돌아갔더니 광석병 걸린 친구들도 있고... 그랬다함


5. 로도스에서도 열심히 메이크업 연구한다함. 근데 메이크업 3D 모델에는 로도스가 죽인 적들도 있다함. 그래서 놀랜다고






훈훈하다가 마지막 뭔데 십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