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지만 재해를 막기 위해 뛰어다니는 메신저라고함.
학교에서는 중상위권 성적, 염국의 전통적인 대가족에서 태어났는데, 소심하고, 내성적이지만 착한아이여서 부모나 선생이나 좋아했는데
어느날부터 재해에 관심두고, 가족 몰래 편지만 남기고 떠났음. 자연재해 구호단체에 합류할려고
메신저로 구르는동안 향수병도 터져서 울고 이랬는데, 그래도 2년뒤에는 다시 가족하고 연락함. 아버지가 가장 반대가 쎘지만 막상 그런 편지를 받으니까 고향 사람들한테 우리 딸이 사람 구하는 일을 한다고 자랑한다고함
이건좀 불쌍하네
불쌍보다는 그래도 자기 의지대로 사람 구하는 일을 하는 소심한애라서 꽤 대단한듯
이건 2정 해줘야겠네
"신 재료 14개"
다시 생각해보니 우선순위는 좀 미뤄도 될듯
엄청 무난하고 정상적이네
에이 노잼
그냥 소시민이네
보이는 것처럼 그냥 착한 순둥이네
이런 애들이 좋더라
이렇게 무난한 애들도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