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는 깨면서 아직도 안 끝났어??
라는 느낌도 들만큼 분량도 많았고
히든이라던가 여러가지 신경 쓴 티가 많이 났었음


그런데 9지는 별로 그런 느낌이 안 들었음


엑트1 끝났으니 좀 쉬어가는 느낌??


그런데 이런 식으로 낼 거 였으면 굳이 이렇게 늦게 낼 필요가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었음

몇 달을 복각으로 대충 때우고 나온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