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거 없다
교도소의 목적이 교화 및 재사회화로 바뀌었으니까

예전에는 감옥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죄인을 수용하는 목적에 더 중심을 둔 거였고 지금은 교화한다는 목적을 위해 교도소라고 하는 것

그러니 범죄자의 인권 보장이 필요하게 됨

물론 중범죄자들에 대한 일반적인 법감정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긴 하고 과연 교도소의 교화목적이 제대로 이행되는지에 대한 연구도 많이 나오는 등 이게 정답은 아닌 것 같긴 함.

실제로 미성년자가 범죄 저지른 경우 성인들이 수용되는 교도소에 집어넣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리는데, 반대논거 중 하나가 교도소의 교화능력 상실임
참 어려운 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