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까불대는 민트냥이 적당히 부드럽게 대해주면 지도 슬슬 풀려가지고 부드럽게 동화되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어느새 보기보다 참하고 친절한년이라고 소문난거에 부끄러워 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