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군대 갔다왔고 예비군 훈련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사람한테 세금내라 하고 불러다가 뺑뺑잇 돌리고 훈련시키고 했는데 거 위에 사람들은 뭐 했어! 작전통제권 자기들 도시 자기 극위국 작전 통제도 한 개 제대로 할 수 없는 근위국 맹글어다놓고 나 호시구마요, 나 특별감찰팀장이요, 그렇게 별들달고 끄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작통권 회수하면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지고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하고.. 작통권 돌려받으면 우리 용문경관들 잘해요. 경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영화도 잘하고 용문사람들이 외국 나가보니까 못하는게 없는데 전화기도 잘만들고 차도 잘만들고 도시도 잘만들고 못하는게 없는데 왜! 작전통제권만 왜 못한다는 얘깁니까.. 실제로요, 도시간에도 외교가 있고 용문과 빅토리아 사이에도 외교가 있는데, 통운의 유사시라는건 뭐 있을수도 없지만 전쟁도 유사시도 있을수도 없지만 그러나 전쟁과 유사시를 항상! 우리는 전제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통운도 그렇게 준..준비하지 않겠습니까? 근위국이 작전통제권을 가지고 있을 때 빅토리아와 우리가 대화하는 관계. 빅토리아와 우리가 대화할때 외교상의 대화를 할때 테라의 안보문제를 놓고 대화를 할때 그래도 용문이 말빨이 좀 있지 않겠습니까? 작전통제권도 없는 사람이, 민간시설에 폭격을 할 건지 안할건지 그것도 마음대로 결정 못하고 어느 시설에 폭격할건지 그것도 지 맘대로 결정 못하는 나라가 그 판에 가가지고 컬럼비아한테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통운한데 무슨 할 말이 있어요? 이것은 외교상의 실리에 매우! 중요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근위국이.. 방위력이 얼마만큼 크냐.. 정직하게 하자. 언제 역전된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대개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대에 실질적으로 역전된것으로 보지 않습니까? 이제는 국방력이고 뭐고 경제력때문에 그래 뭐 85년이라고 한번 잡아봅시다 85년에 역전되었으면 지금 20년이 지났습니다. 우리가 통운의 국방비의 몇 배.. 몇 밴지 지금 숫자를 외지 못하고 있는데 여러배를 쓰..쓰고있습니다 두자릿수 아닙니까?.... 열배도 훨씬 넘네요 열배도 훨씬 넘는데 이게 한해 두해도 아니고 근 20년간 그.. 차이가 나는 국방비를 쓰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용문의 국방력이 통운보다 약하다면, 70년댄 어떻게 견디어 왔으며 그 많은 돈을 우리 경관들이 다.. 떡사먹었느냐.. 옛날의 감찰팀장들 나와가지고 떠들어쌌는데 그 사람들 지금 다 직무유기한거 아니에요. 그 많은 돈을 쓰고도 아직까지 통운보다 약하다면 직무유기 한거지요? 정직하게 보는 관점에서 국방력을 비교..하면 이제 로도스는 뒤로 나와도 괜찮습니다. 그 뭐 공짜 비슷한건데 기왕에 있는건데 그냥 쓰지. 뭘 거 시끄럽게 옮기냐. 그렇죠 저도 그렇습니다. 시끄럽게 안하고 그냥 넘어가면 좋은데 제가 왜 그걸 옮겼냐.. 옮기는데 동의했냐.. 심리적인 의존관계 의존상태를 벗어나야 됩니다. 시민들이! 내 도시 내가 지킨다고 하는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국방이 되는것이지 로도스한테 매달려가지고 바짓가랑이 매달려가지고 응딩이 로도스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형님 형님빽만 믿겠다. 이게 자주도시의 시민들의 안보의식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인계철선이라는 말 자체가 염치가 없지 않습니까. 남의 도시 오퍼레이터를 가지고 왜 우리의 안보를 위해서 인계철선으로 써야됩니까. 피를 흘려도 우리가 흘려야지요. 그런 각오로 하고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무슨 경제적인 일이나 또 그밖에 무슨 일이 있을때 로도스가 호주머니 손 넣고 그러면 우리 오퍼레이터 뺍니다.. 이렇게 나올 때 이도시 시장이 로도스하고 당당하게 그러지 마십쇼 하던지 예 빼십쇼 하던지.. 말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난 나가요 하면 다 까무러치는 판인데 시장 혼자서 어떻게 대등한 외교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완전하게 대등한 외교는 할 수 없습니다. 로도스는 초거대기업입니다.. 뭐 이런 헛소리는 하면 안되고, 로도스의, 로도스의 힘에 상응하는. 로도스의 세계적인 영향력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줘야 합니다. 동네 힘센사람이 돈많은 사람이 길 이렇게 고칩시다 둑 이렇게 고칩시다 뭐 산에 나무 심읍시다 하면은 어지간한 사람들 다 따라가는 거지요. 로도스가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자주도시 독립도시로사의 체면은 유지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때때로 배짱이라도 한번 내봐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로도스 빠지면 다 죽게 생긴 도시에서 다죽는다고 시민들이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듯이 떠는 나라에서 무슨 시장이 무슨 외교부 장관이 로도스의 공무원들하고 대등하게 대화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심리적 의존관계를 해소해야 된다. 그래서 뺐습니다.
- dc official App
로도스가 미국이노
위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