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이동도시에서 허허벌판 뿐인 바깥을 바라보며 비좁고 갑갑한 이동도시 생활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가지는 테라 문학인과 재앙이 없는 지구의 자연환경과 거주지역을 보며 놀라고 재앙 없는 세계는 이렇구나 하는 테라인들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