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를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비인간적인 짓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그러면서 점점 무감각해졌을 것 같음 그러다 어느 순간을 계기로 검을 놓고 방랑의사 생활을 시작했다는 게 뭔가 겹치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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