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섬주섬 팬티 내리고 독남충 얼굴 위로 주저앉으려는데 흥분한 콧김이 맨엉덩이를 간지럽히는 이상한 느낌을 참지 못하고 힉 히끅거리면서 궁뎅이를 들었다가 누가 일어서라고 했냐며 볼기짝에 따귀를 얻어맞고

새하얀 엉덩이에 새빨간 손바닥자국이 그려진 채 울상이 돼서 쪼그려앉은 자세로 얼굴에 엉덩이를 비벼주고 있는데 이게 정말로 기분좋은 건지도 모르겠고 숨막히시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부끄러운 곳에 코랑 입술이랑 얼굴 형태가 느껴지는 감각이 너무 이상해서 바들바들 떠는 멀베리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