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나면 알아서 자제하겠지.. 라기엔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9월의 어느 날,
문득 든 생각이었다
무슨 글을 씀
이거 언제까지인가요? 이거 ~하라는 거 아닌가요? 이런 사적인 질문 존나 던짐
우린 그래서 조교가 하지 말라고 경고 주니까 그제서야 안하더라
하다못해 얼굴이라도 텄으면 은근슬쩍 얘기라도 흘릴 텐데 시발..
그걸받아줌?
안 받아주는데도 계속 올림; 상상 이상으로 이상한 새기야
무슨 글을 씀
이거 언제까지인가요? 이거 ~하라는 거 아닌가요? 이런 사적인 질문 존나 던짐
우린 그래서 조교가 하지 말라고 경고 주니까 그제서야 안하더라
하다못해 얼굴이라도 텄으면 은근슬쩍 얘기라도 흘릴 텐데 시발..
그걸받아줌?
안 받아주는데도 계속 올림; 상상 이상으로 이상한 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