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거의 부부수준으로 꽁냥꽁냥대는데

갑자기 동전 뒤집는거마냥 태도가 바뀌어서
진심으로 혐오감담긴 표정과 함께 독타에게 욕설과 폭력을 휘두르는데

약효과 풀리자마자얼굴 새카맣게 질려서 사과하려고 뛰어가고

독타한테 평생 남을 트라우마와 신체적 장애를 줘서 접근거부당한 뒤에

그대로 본인도 울다가 미쳐버리는 그런 오퍼 누구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