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니깐 개새키 처럼 질질 싼다고 하던데


예전에 강아지 키운적있는데


사촌누나가 호기심에 강아지 쥬지 만졋더니 강아지새키가


강력한 피스톤질하더니 찍 싸버렷슴


그 후 사촌누나만 보면 배보여주면서 쥬지 존나 긁음


그거처럼 전립선 발달시키면 강아지 처럼 질질싸겟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