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PRTS"] 1097년 4월 1일.2분기 문헌조사, 122조 기록.


[name="박사"] ......(하품)

[name="박사"]

(선택1) 좀 쉬고 싶어.

(선택2) 그 다음엔...


(선택1 선택 시) [name="PRTS"] 이제 막 일을 시작하셨는데, 아직 쉴 수는 없습니다.

[name="PRTS"] 다음으로, 이것은 출토된 122번째에 발굴된 전적(고대의 법령·제도 등을 기록한책)이며, 배치의 마지막 책입니다.

[name="PRTS"] 마침내 발굴된 책 중에서 우연히 땅에 묻힌 백 권이 넘는 금융잡지가 아닌 진지해 보이는 고서입니다. [name="PRTS"] 제공자에 따르면 이 책의 출토 지점은 미노스의 수 개 도시국가 이동 경로와 가깝습니다.


[name="PRTS"] 이제 고정을 풀고 내용을 스캔합니다. 스캔 시작 ... [name="PRTS"] ...... [name="PRTS"] 전체적으로, 고대국가 '아가멤(阿加门)'의 역사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name="PRTS"] 책에는 수정된 흔적이 많이 있는데 그 중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이 페이지입니다.


[name="PRTS"] 이 페이지 왼쪽에 적혀있는 것은... "이것이 아가멤!!!" 아가멤은 사료에 기록된 한 고대국가입니다.

[name="PRTS"] 오른쪽에는 고대인이 남긴 특수한 정보를 숨기기 위해 그래픽 문장이 표시되어 있으며 현대의 스캐닝 기술로 숨겨진 정보를 읽을 수 있습니다.

[name="박사"] 와, 고대인들이 어떻게 이런걸 이해하고 있었지? [name="PRTS"] 현대의 코딩 기술의 일부도 고대의 연구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name="PRTS"] 고대인들도 코드 기술을 연구함으로써 전황을 나누고 영주들의 팔괘뉴스, 슈퍼마켓 할인쿠폰과 게임 공략 공유 등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name="박사"] 진짜야?! [name="PRTS"] 박사님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name="PRTS"] 적어도 이것은 현대의 오리지늄 아츠의 발전과 유사합니다. [name="PRTS"] 최초의 제식 마법 지팡이의 디자이너들은 창업을 시작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그룹입니다. [name="PRTS"] 그리고, 전자식 비데와 도시간 단말 복권 스크래치도 고대 코딩 기술에 바탕을 둔 그들의 발명품입니다.

[name="박사"] ......


[name="PRTS"] 어쨌든 저는 모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전달했습니다. 대략 옛 아가멤 왕국에 정의를 집행한 단죄자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name="PRTS"] 그 다음 나머지 정보는 박사님이 이 문장을 스캔해서 풀어주셔야 합니다. [name="PRTS"] 틀림없이 발견하실 겁니다.



아가멤(阿加门)의 어원 아가멤논(阿伽门农) 출토지 근처 지나갔다는 미노스도 모티브가 그리스

고대 스캔기술이라는 QR이랑 비데랑 복권단말기도 그렇고 총도 발굴된거라는데 진짜 테라 지구같은 느낌나는데 하필 만우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