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다썼으니 남은거 써봄.
솔직히 다른 개♡♡♡♡♡♡♡♡♡껄리는 애들 때문에 묻힌감이 있는데 팅게도 ㅈㄴ 꼴림.
우선 겉으로 보기에는 이쁜 흰색 드레스 같은거 입고있어서 이쁘고 성녀같은 느낌만 나는데
드레스만 싸악 벗기면 개♡♡♡♡♡♡♡♡껄리는 옷에 새하얀 속살도 드러나잖아 얼마나 음탕하냐 이거?
게다가 팅게 보니까 기억상실이 약물 때문에 생겼다고 하는데
이것도 잘 생각하면 개♡♡♡♡♡♡♡♡껄리지 않냐?
예전 전쟁에서 팅게는 다친 병사들을 치료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강제로 성처리도 담당하게 되는 팅게.
상처가 치료되어가는 병사 몇명이 팅게에게 성처리까지 요구하는데 팅게는 당연히 싫겠지
그래서 싫다고 거절하는데 성처리가 필요하다며 여러명씩 몰려오는 병사들이 팅게를 덮쳐오는거지.
싫다고 계속 저항하지만 성처리가 필요한 여러명의 병사들을 이겨낼 수는 없었고
쳐녀였던 팅게는 그날 밤 하루만에 병사들의 쌓여있는 성욕을 해결해주는 오나홀이 되어버리는거지.
그리고 그날 이후로 낮에는 병사들을 치료해주는 성녀, 밤에는 병사들에게 끌려가 비밀리에 성처리를 해주는 치녀가 되버리는 팅게.
첫경험은 모르는 병사에게 빼앗긴 그날 이후로 하루가 지날수록 병사들과 섹스하는 빈도도 잦아지게 되니까
팅게도 점점 쾌락에 젖어들기 시작하는거지.
하지만 팅게는 자신이 쾌락에 젖어든다는걸 인정하기 싫어 병사들과의 섹스를 잊어보려고 마약성분이 담겨있는 치료제를 먹기 시작하는거지.
마약 성분이 들어있으나, 한 두알 정도 먹는건 문제없을 정도로 미약하게 들어있는데 팅게는 이 마약 성분을 목적으로 먹는거라서 섹스한 이후로 10알씩 입에 털어먹는거야.
마약 성분 덕분에 전날의 안좋은 기억은 싹 날아가지만 팅게의 몸은 점점 망가지기 시작하는거지.
무엇보다 팅게는 기억을 못할 뿐 이미 쾌락에 흠뻑 젖어 밤마다 야한 신음도 주저하지않고 흘릴 정도가 된거야.
근데 약물의 효과 때문에 기억하지 못하고, 되려 약물에 중독되서 날 마다 약에 손을 대는거지.
결국에는 하반신 마비에 기억 상실까지 생긴 팅게는 병사들의 생체 오나홀이 되버린거야.
그래서 팅게는 안전한 곳에 가둬졌고, 팅게는 밤마다 팅게를 찾아오는 병사들한테서 뭘 당하는지도 모르고, 도망도 못치는 생체 오나홀이 되어 항상 병사들한테 윤간당하다가 어느덧 전쟁이 끝나는거지.
팅게를 윤간하던 병사들은 전쟁도중 전부 죽었고, 이름모를 방에 홀로 같힌 채로, 구석에 앉아 흐느끼는 팅게를 남은 생존자들을 찾던 샤이닝이 발견하게 되고,
샤이닝의 도움으로 몇년 간 치료받은 팅게는 덕분에 마비가 아직 완전히 풀리지는 않았지만, 걸어다닐 수 있게 되는거지. 기억은 돌아오지 못했지만 말야.
하지만 샤이닝 혼자만으로는 팅게를 치료해주기 버거운거야.
그래서 샤이닝과 함께 로도스에 입사해서 로도스의 메딕 오퍼레이터와 함께 팅게를 치료하기 시작하는거지.
팅게의 상태가 생각보다 불안해 밤마다 메딕 오퍼레이터들이 팅게의 옆에 앉아 팅게를 감시하게 되는데,
cctv 달아놓으면 그만 아니냐는 프라이버시는 개나 줘버린 독남충의 멍청한 말 한마디 때문에
결국 그날은 독타가 팅게를 감시하게 되는거지.
해야할 일이 산더미인데 괜히 입털었다고 생각하며 한숨을 쉬는 독타.
그리고 병실 침대에 누워 조용히 독서를 하고있는 팅게.
그래도 덕분에 잠깐 잘 시간이 생겼다며 좋아하는 독남충은
침대 옆에있는 의자에 앉아 잠깐 눈을 붙이는데
독타가 잠들자마자, 팅게가 이상해지기 시작하는거야.
팅게는 머리로는 기억하지 못해, 하지만 몸은 확실히 기억하고 있는거야.
맡기만 하면 온 몸이 민감해지는 남자의 체취와 남자와 이어지는 그 쾌락을.
그리고 팅게의 바로 옆에는 남자가 있잖아?
ㅈㄴ 무방비하게 꾸벅꾸벅 잠들어있는 독타가?
조용히 책을 읽던 팅게의 포커페이스가 점점 야한 표정으로 변하기 시작하는거야.
팅게의 몸은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입에는 침이 질질새서 이스티나에게 빌려온 책이 침으로 더러워지기 시작하고,
배는 뀽♡뀽♡ 하고 울려오기 시작하는 팅게.
팅게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균열에 손가락을 넣어서 자위하기 시작했고,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멍청하게 코까지 골아가며 잠든 독남충.
팅게는 왜 이러는거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자위를 멈추지 못하는데,
하필 옆에 독타가 잠들고 있어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흘러나오는 야한 신음을 참아가며 조용히 자위하게 되는거지.
도대체 내가 왜 자위를 하는거지? 하면서도 이미 몸은 남자에게 굴복한 상태라 자위는 끊임이 없었고,
입에서 흘러나오는 타액과 신음이라도 막아 독타가 눈치채기 못하게 책읽던 손으로 입을 막는데,
이미 달아오른 몸은 결국 절정에 도달하고 조수를 뿜어내는거와 동시에 야한 비명을 질러버리는데,
그 소리를 듣고 독타가 일어나는거지.
독타는 젖어있는 팅게의 침대를 보면서, 팅게에게 무슨 일이라도 있냐며 질문하는데.
이성의 끈을 겨우 잡은 팅게는 괜찮다고 샤이닝을 잠깐 불러달라고 말하려는데,
독타가 자신과 더 가까워졌다는걸 알아버린거야.
사실 이게 별 문제는 아닌데, 독타의 체취가 더 짙어져서 팅게의 코를 찌르기 시작한게 문제야.
팅게는 항상 여자랑 같이 있어서 티가 안나는거지 사실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변태라 남자의 냄새만 맡아도 미쳐버린단 말야?
결국 이성의 끈이 끊어진 팅게는 두 팔로 독타의 머리를 잡고서는 독타의 얼굴을 자신의 균열에 맞닿게 하는거지.
순간 놀라서 벙쪄있는 독타는 곧 자신의 눈 앞에 이쁜 팅게의 성기가 놓여있다는걸 알게되고
얼굴이 새빨갛게 익으며 팅게에게서 멀어지려고 하는데,
이미 강하게 붙잡고 있어서 벗어나지 못하는거지.
그리고 팅게는 자신의 균열에서 느껴지는 독타의 뜨거운 숨결로 자위하기 시작하는거지.
독타는 팅게에게 무슨짓이냐며 어서 손을 풀어달라고 하는데,
이미 야한 신음으로 헐떡이는 팅게에게 들릴리가 없지 ㅋㅋ
팅게는 독타가 뭐라하거나 말거나 자신의 균열을 뜨겁게 달궈주는 독타의 숨결로 그만 가버리게 되고,
독타의 후드를 뜨거운 애액으로 더럽히자, 손에 힘을 풀어버리는거지.
자신의 머리를 누르는 힘이 사라지자 독타는 고개를 드는데,
팅게는 벌써부터 독타의 바지를 벗기고 있는거야.
독타는 왜그러냐고, 이러지 말라고 팅게에게 말하는데
팅게는 나는 지금 당장 독타의 성치료가 필요하니까 닥치고 자지나 꺼내라고 말하고는 독타의 바지와 속옷을 벗겨버리는거지.
팅게 때문에 드러난 독타의 큼직한 기둥.
여태 많음 병사들과 섹스를 하며 여러 크기를 느껴왔던 팅게지만, 독타의 크기는 이기지 못했나봐.
독타의 기둥를 보자마자 팅게는 가볍게 가버리는거야. 자신이 왜 가버리는지도 모른채로 말야.
그리고 약속이라도 한 듯 독타의 기둥을 입 안에 넣어버리는데.
독타의 귀두 부분이 팅게의 목구멍을 괴롭히는거야.
팅게의 몸도 이런 느낌은 처음인지, 윽윽 거리며 괴로워하는데,
M끼도 좀 있는지 팅게는 되려 즐거워하며 독타의 기둥을 목구멍까지 조여가며 빠는거야.
독타는 몇년 전 기억을 잃기 전에 켈시랑 섹스한게 마지막이라서 여러모로 많이 쌓여있었고,
팅게가 주는 자극을 이겨내지 못하고 팅게의 목구멍에 자신의 정액를 토해내는거지.
팅게는 기억을 잃기 전에 꼭 입에 싼 정액은 다 받아먹으라고 강요받아서 독타의 정액을 전부 받아먹으려고 하는데
몇년이나 쌓여있던 농후한 정액양은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삼킬것만 다 삼키고 뱉어내는거야.
팅게의 목구멍을 괴롭히던 큰 기둥은 이제는 팅게의 얼굴에 끈쩍한 젤리 덩어리를 뱉어내면서 팅게를 괴롭혔고,
팅게의 얼굴을 완전히 더럽힌 이후 사정이 멈추는거지.
멈추자 마자 팅게는 다시 독타의 기둥을 물어서 깨끗하게 청소해주고는,
' 잘먹었습니다♡ ' 라고 말하는 팅게.
독타는 처음보는 팅게의 모습과 오랜만에 몰려오는 쾌락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팅게는 입고있던 환자복을 벗어재끼고는 잘 움직여지지도 않는 두 다리를 독타의 허리에 걸어오는거야
솔직히 힘만 좀 쓰면 저항할 수 있을 정도로 팅게의 몸 상태가 매우 불안한데,
독남충이 괜히 독남충이 아니지.
한번 싸버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가 않아서 딱딱하게 튀어나와있는 팅게 가슴만 멍하니 보고있는거야.
팅게는 지금이다 싶어서 허리에 걸은 다리로 독타를 침대까지 끌고오는거지.
마참내! 독타는 팅게의 침대위로 올라왔고,
이스티나에게 빌린 책은 이미 팅게의 야한국물과 끈적한 정자젤리로 더러워진 채로 병실 바닥에 떨어져 있었지만,
뭐 어떤가? 팅게는 지금 당장 눈 앞에 있는 독타의 임신포와 DNA가 더 중요한데,
지금 당장 팅게는 독타의 기둥에 완전히 미친 상태가 되버리는거지.
독타가 아직 멍때리고 있을 때 팅게는 독타의 몸을 바짝 붙인 뒤, 기둥을 손으로 잡고 배에 갖다 대는거지.
입 안에 넣었을 때도 크다고는 느꼈는데, 막상 배에 갖다대니까 더 큰거야.
지금 이게 들어오면 자궁까지 뚫고 날 임신시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이성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었으면 분명 후회할 짓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이미 본능이 이성을 잡아먹고도 남은 상태인 팅게는,
독타의 큰 대물임신포가 자신의 자궁을 꿰뚫어준다는 생각에 질벽을 적셔놓은 애액을 살짝 뿜어내고는 독타에게 말하는거야.
' 독타의 아기, 잘 받겠습니다♡ "
로도스에 들어올 때 까지는 성녀다운 모습이였던 팅게는
독타 앞에서 아름다웠던 순백의 성녀의 모습이 아닌 용문의 인적이 드문 길거리에서 몸을 팔고 다니는 창녀들의 모습을 하고있는 팅게.
하지만 팅게는 자신이 창녀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도, 천박한 말로 독타를 희롱해도 후회되지는 않나봐.
그 증거로 자신의 하얗고 작은 균열에 독타의 그것을 넣기 시작했으니까.
팅게가 손으로 독타의 기둥을 잡고서 우선 귀두 부위만 질 안에 집어넣기 시작하는거지.
귀두만 넣었는데도 팅게의 얼굴은 벌써 망가져 있는 상태야.
길거리 창녀들도 팅게처럼 눈 뒤집어 까고 침 질질 흘리면서 신음내지는 않어.
게다가 여태 실좆만 들어갔는지, 독타의 귀두가 팅게의 질벽을 점점 넓히기 시작했어.
독타의 대물임신포 모양으로 만들기 시작했다는거지.
팅게도 그게 느껴지는지, 독타의 허리를 자물쇠처럼 잠가놓은 다리를 점점 당기네?
독타가 점점 팅게와 붙어오기 시작하니까, 질벽을 휘젓는 임신포도 팅게의 벽을 점점 넓혀와.
1cm 씩 들어올 때 마다 팅게는 1번씩 가버리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집어넣어.
그러다가 결국 자궁 입구에 딱 닿는데, 아직도 독타의 임신포가 다 안들어간거야.
팅게는 도대체 얼마나 큰거면 자궁 입구까지 닿았는데도 남았냐며 독타를 다시 희롱하는데,
독타가 아까랑은 좀 다른 모습인거야.
생각해보니, 전에 쪼끄만한 토끼 아가씨가 독타는 이성이 없으면 돌변하니까 조심하라고 했다는게 떠오르는거야.
그리고 지금 이 독타는 이성이 없는 독타고.
팅게는 이성이 바닥이 난 독타를 다시 희롱하려는데,
독타가 팅게의 허리를 손으로 꽉 붙잡는거야.
팅게가 에? 하고 꽉 잡자마자,
' 히끄으으으으으으으윽♡ '
하며 팅게의 자궁 안쪽이 찔리는거야.
이성을 잃은 독타가 돌변한다는게 이런걸 뜻하는걸까?
독타의 강한 찌르기는 팅게의 자궁 전체를 떨게 만들었고,
엄청난 자극으로 인해 팅게는 침대에 연못을 만들 정도로 애액을 내뿜게 되는거지.
팅게는 온 몸을 부르르 떨며 가버리는데, 독타가 입을 열기 시작하는거야.
너가 먼저 시작했으니까, 오늘 내가 만족하기 전까지는 잠 못잔다고, 임신해도 난 모르니까, 알아서 잘 피임하라고.
독타의 찌르기 한방에 공수가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고, 독타는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는거지.
팅게는 천박하게 울면서, 계속 독타에게 갈구하는거고.
더... 더 찌러 주세효오오오...♡ 하면서,
병실 침대는 시끄럽게 삐걱거리기 시작했고, 팅게의 울음소리는 지나가던 에이야가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시끄럽고 음탕해.
그래도 다행인건 여기 병실은 인적이 좀 드물기도 하고, 무엇보다 지금은 한 밤중이라는거,
밤 중에 돌아다니는 오퍼레이터는 생각보다 적어서 들킬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인거지.
그렇게 생각하는 팅게는 독타가 자신의 자궁을 더 쌔게 찌를 수 있게 더 야하고 천박하게 우는거지.
그런 팅게의 신음소리가 만족스러운지, 독타도 팅게의 자궁을 찢어버릴듯이 찌르고 말야,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생각인지, 목덜미에 키스 마크도 끊임없이 만들기 시작했고,
팅게는 목덜미가 물릴 때 마다 고통과 쾌락이 더해진 비명을 지르는거지.
하도 찌르다 보니 독타의 임신포가 부풀어오르기 시작하고,
독타는 팅게의 자궁에 예고도 없이 끈적하고 꾸덕진 정자 젤리들을 뿜어내기 시작하고,
그와 동시에, 팅게도 독타가 곧 사정한다는걸 눈치 채고는,
걸어두었던 다리를 꽉 조여 독타가 혹여나 도망가거나 밖에다 싸지 못하도록 하는거지.
팅게의 자궁 안으로 꿀렁꿀렁 들어오는 독타의 정자 젤리들은 팅게를 마치 임산부 마냥 배가 튀어나오게 만들어줬고,
정자를 받을 준비가 된 팅게의 난소는 독타의 막강한 유전자 올챙이들에게 윤간 당하는거지.
팅게의 자궁에 정자를 전부 때려박은 독타는 이성이 다시 돌아왔고,
입+얼굴에 한번, 자궁에 한번, 총 두번의 사정밖에 받아내지 못한 팅게였지만,
얼굴에는 그 어떤 때 보다 가장 만족스러워하는 표정을 하고 있었고,
얼굴에는 정액 덩어리들이 끈적하게 붙어 있었고, 팅게의 균열에는 흰색 젤리 덩어리들이 흘러나오면서 팅게가 벗어둔 환자복을 더럽히고 있는거지.
이성이 돌아온 독타는 팅게의 몰골을 보고는 경악하며 런각을 잡는데,
이미 병실 밖에는 샤이닝과 켈시가 화난 표정으로 처다보고 있었고,
다음 날 독타는 팅게의 도움으로 샤이닝과 켈시에게 해명할 수 있었고,
몇 달 뒤에 두 줄이 그어져 있는 임신테스트기를 독타에게 보여주는 팅게가 너무 꼴리지 않니?
아님 말구
(대충 더 갇고와 콘)
ㅍㅍㅍ
너 지난번에 스펙터 야스 끊어먹은거 다시 써와
너가 써 - Minami
시발 진짜못참을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