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 갑자기 술먹자고 연락옴

전에 일하면서 같이 술이나 한번 먹자고 한 적 있어서 별 생각 없이 ㅇㅋ하고 나갔음

가보니까 이미 꽤 마신 상태라 페이스 맞출 겸 조금 빨리 마셔서 1시간동안 2병? 좀 안마신 듯

근데 마시면서도 계속 나한테 기대고 허벅지 쓰다듬고 그래서 참기 힘들었다.

그리고 9시 반쯤 되니까 슬슬 일어나는데 아쉽다고 맥주 한 캔정도 더 마시자함

그래서 별 생각 없이 그럼 우리집 가서 마시자 했는데 의외로 콜이 나옴

결국 집에서 둘이 맥주 1캔씩 까고 있는데 갑자기 눈이 마주침

그리고 바로 키스 조지고 나도 못참고 바로 ㄱㅅ만지면서 자빠뜨림

2시간동안 기승위도 하고 후배위도 하고 지랄남

참고로 모솔 아다라 콘돔같은거 있지도 않아서 노콘으로 조짐

그리고 야스도중 애한테도 전화오고 남편한테 전화왔을땐 약간 식겁했다.

그리고 12시쯤 내가 바래다주고 저 카톡옴

근데 10시에 같은 파트라 7시간뒤에 또 봐야됨

질문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