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시스루만 입고 꾸벅꾸벅 졸면서 앉아있는거
겨드랑이에 손 집어넣은다음
팔에 닿는 가슴 감촉 느끼면서 번쩍 들어서
의족이랑 다리 단면이랑 맞춰서 신겨주는 그런 장면 상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