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들어보샘;; 자꾸 내앞에서 빵댕이 큰 말언니가 어어 이거 어떡하드라? 이러면서 자꾸 키오스크앞에서 시간 잡아먹는단 말이야 내가 맨날 알려줘도 자꾸 까먹나봐

그래서 요즘은 버벅일 때마다 빵댕이 맨날 만진단 말임 안그래도 키 작아가지구 짜증나는데 얼굴 앞에서 자꾸 엉덩이 흔들어가지구 처음엔 밀어낼라그랬는데 좀 말랑말랑해서 만지는게 재밌서

근데 이 언니? 아지매? 변탠가봐 요즘은 빨리 하라고 꼬리잡고 막 흔들고 그래도 안비키더라구

언제는 내 지팡이로 빵댕이 찰싹찰싹 때렸는데 막 이상한소리내서 좀 부담스러웟슴;; 의료부에 그 몽구스선임 하나 잇는데 그거 봐서 오늘 존내혼났어

요즘 보니까 엉덩이 때리면 다들 약해지든데 선임도 빵댕이 존나큰데 한번 지팡이로 준내때랴볼까 생각중임

보닌 정상인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