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다가오니까 집 가면 어떻게 얼굴 마주보고 있어야 할지 모르겠다..
인생에서 해준게 뭔데 한마디가 비수같이 꼽히는데 못버티겠더라고

조금이라도 더 도와줄려고 스킨도 안사고 수첸도 못뽑았는데 이젠 나도 할거 해야겠다 싶더라

갤에 개인사 써서 미안 일만 하느라 친구도 없어서 말할곳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