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다가오니까 집 가면 어떻게 얼굴 마주보고 있어야 할지 모르겠다..
인생에서 해준게 뭔데 한마디가 비수같이 꼽히는데 못버티겠더라고
조금이라도 더 도와줄려고 스킨도 안사고 수첸도 못뽑았는데 이젠 나도 할거 해야겠다 싶더라
갤에 개인사 써서 미안 일만 하느라 친구도 없어서 말할곳이 없어..
인생에서 해준게 뭔데 한마디가 비수같이 꼽히는데 못버티겠더라고
조금이라도 더 도와줄려고 스킨도 안사고 수첸도 못뽑았는데 이젠 나도 할거 해야겠다 싶더라
갤에 개인사 써서 미안 일만 하느라 친구도 없어서 말할곳이 없어..
거 여유가 있으면 받아줄만한데 아닌거 같구만 동생 빨리 철들길 빈다
근데 자식끼리 서로 뭔가를 해줘야 되나? 알아서 사는거지
머선일이고?
마음아플듯
뭔일인지 3줄요약좀
버려
그 며칠전인가 동생 페미끼보인다는 그 글쓴이인가
니 딸도 아닌데 왜 뭘해줘야하냐 반대로 물어봐라 넌 나한테 뭐해줬노? 하고
그말듣고도 뒷바라지 해줄맘들면 진짜 호구니까 부모님한테도 말씀드리고 손못벌리게하고 돈줄끊으셈
진짜로 지원끊어서 앞으로 아무것도 해주지마 부모한테도 손 못벌리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