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캐릭터가 점점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며 스스로 이겨내는 게 좋음

아님 반대로 평범한 캐릭터가 여러 풍파를 겪으며 힘은 성장하지만 점점 정신이 무뎌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