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이젠 늙고 현실이 얼마나 쓰레기 같고 각박한지를 알아서

자신의 소중한 조카인 마리아가 불가능한 꿈을 접고

편안하게 살았으면 하면서도

내심 그 아이가 나와는 다르게 꼭 자신만의 꿈을 이루는 걸 바라는

이런 적 같으면서도 보호자 역할의 캐릭터

그래서 본인은 이 좋은 캐릭터를 애미뒤진 똥꼬충들이랑

폐녀자새끼들이 이미지 조져버려서 매우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