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0-4지 지랄에 6지까지도 잘썼다고 하기 어려운 병신같은 스토리가 나머지까지 같이 묻어버린 느낌도 있음1주년 7지가 비교적 잘 빌드업하다 막판에 예언으로 개지랄내면서 인식 씹창난다음부턴 스토리 인식 나아지는게 불가능한거같다
그나마 지금 9지는 빌드선방쳐서 지금부터 쓰는건 소좆마냥 나아졌다 들을수도 있을듯
개인적으로 7지 이후 스토리는 예언같이 한방에 지랄내지 않는거보면 확실히 뭐가 문제인지 정도는 인식하고 있는거같음 먼지때 악마떡밥으로 거하게 병신짓 하긴 했는데 사실 이건 진짜 곁다리같은거였어서
6지나 7지도 그냥 서리별이랑 패트리어트 캐릭터 매력으로 하드캐리한거지 꼬라지는 대충 지들만아는소리 지껄이다가 아미야가 흑흑 죄송해요 하면서 구멍뚫어버리는게 똑같음
지들만아는소리라는 말에 난 좀 부정적인게 애초에 대부분의 스토리는 지들만아는얘기밖에 안함 대충이라고 넘기니까 탈룰라 정배가 개뜬끔없다는 말이 나왔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