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 시점인 헬라그패러독스에서는 니어가 병상에 누워있다고하는데
마리아니어에서는 돌아가셨다고하니
진작에 죽었는데 니어가 추방당해서 소식을 몰랐다 하기엔 삼촌이랑은 계속 연락하고있었던것같고
니어는 소식끊겼다가 마리아가 기사대회나간다고 나대니까 삼촌이 어쩔수없이 야 돌아와서 니 동생좀 어케해봐라 하고 불렀다기엔
삼촌 태도가 니어 오는거 마음에 안들어하면서 오지말라니까 결국왔냐 하는식이고
메인스토리 시점인 헬라그패러독스에서는 니어가 병상에 누워있다고하는데
마리아니어에서는 돌아가셨다고하니
진작에 죽었는데 니어가 추방당해서 소식을 몰랐다 하기엔 삼촌이랑은 계속 연락하고있었던것같고
니어는 소식끊겼다가 마리아가 기사대회나간다고 나대니까 삼촌이 어쩔수없이 야 돌아와서 니 동생좀 어케해봐라 하고 불렀다기엔
삼촌 태도가 니어 오는거 마음에 안들어하면서 오지말라니까 결국왔냐 하는식이고
연락 원래 잘안하는데 마리아때만 한거 아님?
정황상 니어 부를 사람이 무에나밖에 없어서 틱틱대는건 그냥 표면상으로만 그리 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