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직전이벤에서 별말 없거나 각오만 다졌으면 모르겠는데

로도스에서 겪은거랑 배운거 회상하는거랑 마지막에 대놓고 시합 복귀한거보면 이쪽일거같음

삼촌은 빌드업이 없던건 아닌데 그냥 응 내가맞아 니가틀림 ㅋㅋㅋㅋ 하다가 조피아한테 중대장은 실망했다 들은게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