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틈타 국경을 넘어온 라이타니엔군은 카시미어군의 저항을 돈좌시키며 벼락같은 속도로 진격한다
한편 동쪽 국경에서는 우르수스군이 카시미어 고위기사들을 어느 숲으로 데려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