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는 메인대로 진행하는데 그 메인에 엮인 사이드스토리가 바벨쪽 과거스토리 + 어비셜
어비셜을 최종보스쯤으로 보면 메인스토리 미래편 느낌같기도함
반면에 메인과 큰 연결점이 없게 진행하는 사이드스토리가 카시미어
실제로 카시미어는 기병-마리아-피누스-이번에 할 카시미어 대형까지 해묘답지않게 착실히 빌드업을 쌓아놓은 유일한 지역임
이번에 대략적인 카시미어 스토리 기틀을 잡고
'카시미어 개혁을 위한 니어가문의 노력은 계속된다' 이렇게 시마이치고 다음 지역 빌드업으로 넘어갈수도 있다고봄
애초에 분류도 3개로 해놨지 않았나
메인/메인관련/메인비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