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처럼 역경을 겪다가 마지막에 방패가 부서지면서 니어가문에 묶여있는 어리숙한 기사가 아닌 가문을 떨쳐내고 일어선 하나의 기사가 되는 스토리임 그리고는 자기 언니의 발자취를 따라가는거고 삼촌은 그 장면 보면서 퇴장하는거다....
마리아 스토리 보면 기사에 대해서 회의감 오지게 온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