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돈에 미쳐서 타국 간섭하고 기업과 시장질서가 지배하고 이런식으로 묘사하는 것들 딱 공산당에서 미국 까는 레퍼토리랑 비슷하지 않냐 솔직히 볼때마다 짱깨 심기 건드려서 착해지지 않으려는 몸부림같음
지금 이 시국에 컬럼비아를 정의의 한축으로 묘사하면 해묘 mk.6 나옴
이전에는 어두운 부분은 있어도 돈이면 다라는 논리로 감염자든 뭐든 다 받아들인다 정도로 무미건조한 느낌이었는데 이젠 솔직히 악에 가깝게 묘사되는 느낌
다른 나라 다뤄도 부정적인 이면에 대한 언급은 항상 나왔었지
염국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