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돈에 미쳐서 타국 간섭하고 기업과 시장질서가 지배하고 이런식으로 묘사하는 것들 딱 공산당에서 미국 까는 레퍼토리랑 비슷하지 않냐

솔직히 볼때마다 짱깨 심기 건드려서 착해지지 않으려는 몸부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