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볼때마다 본능에 충실한 순애교미야스 마려운데 밤에 잘때 몰래 바지 옆구멍으로 쥬지 비비면서 쌀때 쥬지스님 감사합니다...! 하면 됨?







뭔 소릴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