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에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듣도보도 못한 언어로 떠드는 사람이 떨어져봐
밀정으로 잡혀서 변명도 못하고 고문받다 죽거나
악마의 자식으로 낙인찍혀서 화형대에서 불타죽거나 둘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