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이벤에 등장하긴 했는데 그 내용부터가 무에나의 갈등이 해결되기보단 증폭되는 방향이기 때문에 다음 이벤에 등장만 확실하지 이격의 가능성은 많이 부족하고
카시미어 상황이 일단락된다해도 무에나까지 로도스로 와버리면 가문이 아예 이주하는 꼴이라
무에나 성격이나 과거 상황으로 유추해보았을 땐 카시미어에 남을 가능성이 많이 높음
카시미어 상황이 일단락된다해도 무에나까지 로도스로 와버리면 가문이 아예 이주하는 꼴이라
무에나 성격이나 과거 상황으로 유추해보았을 땐 카시미어에 남을 가능성이 많이 높음
ㄹㅇ 삼촌 이주는 조금 선 넘지 않나 싶음
나도 이거랑 비슷하게 생각함.. 글고 대원으로 나올만한 개성도 없음
개성 자체는 있음 백금에서 나온 경연대회 1등먹은 남자는 무에나일 가능성이 있는거같고. 무에나는 여행 중 본 참혹한 사실에 대해 니어랑 다른 길을 걸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스토리상 보여줄게 많은 캐릭터긴 함. 다만 대원으로 나오기보단 스토리 내에서 중요 역할을 하고 카시미어에서 로도스랑 협력하는 결말이 가장 신빙성있어보임
백금 번역서 1등은 무에나가 아닐듯하긴함 백금 전투경력이 6년인거 감안하면 무에나는 고모말이랑 니어자매말 들으면 저상태된지 십오년 이십년은 됨 아마도 니어인데 사람이 남자로 번역된거 아닐까 싶음 갠적으론
개성이라는게 게임 내에서 스킬이나 능력 디자인같은걸 말하려던건데 내가 너무 대충 썼다ㅋㅋ 암만 아츠 미공개라고 해도 니어 가문인이상 빛이랑 연관 있을거고 끽해야 롱소드 들고 갑주 차려입은 무에나라고 생각하면 기존에 있던 마가렛이랑 마 리아랑 컨셉이 너무 겹치고 단조로울거 같아서 했던 말이였음.. 니어 이격이 유력한 상황에서 비슷한 컨셉인 캐릭을 또 내려고할거같진 않음
그 잘 참는 양반이 다 때려치고 로도스 오는 상황이 없을것 같긴함
쿠데타로 직장이 직장였던것으로 바뀐거 아닐까
그래도 로도스는 죽어도 안가고 다른 직장 찾아서 갈 양반인것 같은데
마리아 니어와 파투스 이벤에서 무에나의 내적, 외적 갈등을 충분히 보여줬고, 카시미어 3에서 그걸 해소하며 무에나를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만들면 3부작에 걸친 캐릭터성을 완성시킨다 생각함. 무에나 별로 안좋아하는건 알겠는데 빌드업이 모자라진 않은거같어
안좋아하는게 아니라 다른 캐릭터에 비해 빌드업 정도가 부족하고, 캐릭터성 자체도 니어의 안티테제 느낌이기 때문에 갈등 해소에 중점이 맞춰지는 방향으로 결말을 내는게 가장 깔끔할 것 같아서 하는말임.
해묘특이 직전이벤에서 개연성 완성하고 대원 내는 편인데 카시미어 2차에서 빌드업 다 안됐으면 가망 없다고 생각함
이게 무에나 단독 스토리였으면 가능성을 더 이야기했을거같은데 이번에 나온 스토리부터가 니어랑 대비되는 면을 더 부각한것도 있고, 결말이 결국 니어의 선택이나 각오에 더 중점을 둔 게 그동안 대원으로 출시되던 애들의 빌드업과는 확연히 달라서
기업회장에 성녀에 삼녀에 시종들까지 다 로도스온 케이스도있는데 그건 글쎄
은재같은 경우엔 다르지 쿠데타 직후라 위험해질 것 같으니 피신시킨건데
은재는 로도스에 정착한 게 아님. 쉐라그에 있으면서 가끔씩 들리는거야
그러면 삼촌도 그렇다 치면 되는데 난 니어가문이 넘어오냐 아니냐 이건 중요하지 않다 봄
난 빌드업은 꽤 된거같은데 걍 6성으로 자리차지할바엔 안나왔으면 좋겠음
5성아닐까? 6성이 니어이격/빨간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