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산물 보빔에 캘시난입 스토리는 다 아니까 패스하고
이번 한섭나오면서 다시 읽어보니까

대충

심해종족 에기르는 사실상 거의 멸종한 상태고(전과 비교하면)

그 이유가 그들의 오만 때문에 시본을 깔보고 무시한건데

일부로 진화를 늦추기 위해 시본 혼혈들인 어비스 헌터들의 무지막지한 육체와 냉병기로 때려잡은거지

다만 결국 한핏줄이라고 점점 시본이 되어버리는 어비스 헌터가 많았고

어비스 헌터들을 미끼로 던진 마지막 전투에서 헌터들은 거의 전멸했지만 스카디가 마지막 일격으로 시본들의 신을 죽임으로써 그들이 더이상 계시를 못받게 되어버린거고.

에기르는 그걸로 끝날줄알았는데 시본들은 멀쩡해서 망한거고.

글래디아는 아직도 에기르를 지키기를 원한다.


이베리아의 모든 도시들은 하룻밤사이의 재앙때문에 전멸해서 몇몇 주요 도시들만 추스려서 연명중이라서 심해교단에 심각하게 잡식될만한 외곽지역들을 사실상  굶어죽으라고 방치중인 계염령.

그들이 뭐랑 싸웠는지는 모르지만  마지막 거대함선은 싸워서 파괴된게 아니라 사라진것, 이베리아의 미스터리중 하나. 이베리아에는 더이상 항해가 불가능한게 등대들도 다 뒤짐.

이 사라진 마지막 거대함선에 보물상자 속에 해답이 있고 '화산'? 을 해방해야 한다고 글래디아는 말함.
한섭번역 못믿겠어서 여긴 잘 모르게ㅛ다



시본들의 신은 죽었지만 그들의 근원을 파괴해야함. 이 또한 재앙을 불러오겠지만 궁지에 몰린 에기르들의 마지막 희망임.

이베리아의 미스터리를 파해쳐야 해결되는 문제기에 로도스 전체가 이베리아가는 스토리가 나와야 떡밥 더 풀어줄듯

글래디아는 모종의 이유로 에기르와의 연락이 불가능함. 대대장들은 중요한 내용을 대부분 알고있었고 권한도 넓은데 연락안되는걸 보면 이유는: 1. 에기르 밍해서   2. 글래디아가 시본으로 변해가고 있기에

스카디는 시본의 신과 대화한 적도 있고 다른 떡밥이 더 있을수도? 영원한 불행은 과연...



어디서 스토리 추리글 본곳에서  만약 해묘 Vs 플레이어(독타) 구도에서는 결국 테라는 (아미야덕에) 멸망하는 엔딩 또는 그걸 플레이어가 극복하는 모양세가 될거라고 하는데 염국 에기르 떡밥들 무게감 보면 최종장 전에 이미 여러가지 멸망시나리오가 스토리로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굳이 아미야가 안나서도 국가간 대규모 전쟁만으로도 끝이라는게 이미 스토리로 나왔는데 남은 스토리 분량 얼마나 남은거야.

후속작에서라도 풀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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