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한국전쟁 참전군인중 전설로 남은 할배의 후손이지만 군필 특급전사에 공대생인게 전부인 김핲붕(24세)가
가문의 가오를 살리겠다고 로드fc 네임드였던 삼촌한테 훈련받고
1년도 안돼서 종합격투기 씬에서 0.8김동현급 명성 얻은건데
현실이면 아다폭격기 인자강+대가리로도 못까는 엘리트 그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