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캐가 있어야 할 자리라고 생각하면 좀 꼴받음

그렇다고 신캐로 나올만한 애들이 없냐하면 ㅈㄴ 많음

캐릭터 자체는 존나 찍어내는데 실장은 안되고 이격으로만 한정장난치고 있음

스토리만 복잡해지고 설정은 숨어있고 갖고 놀지는 못하게 함

보카디나 창니어는 분명 잘뽑힌 이격인게 팩트고 둘 다 나름 스토리 주역인건 맞지만

그 이전에 반주년 간격으로 나왔던 W나 로즈마리+머드락같은 감동이 없음

뭐 인게임에서 쓰니마느니 하는거 거르고 보면 그냥 존나 잘뽑힌 스킨정도의 느낌

기대에 미치지 않는다는건 아닌데 상대적인거지

내가 삼촌떡밥때 좆같아서 탈갤해서 무에나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데 차라리 그 친구가 나오는게 더 좋았을 것 같음

클로저나 로고스같은 굵직한 네임드는 말할 것도 없고

근데 앞으로도 이격 많이 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