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리곰탕 국물맛 생각하면서 물400에 스프넣고 면이랑 끓이다가 우유 좀 넣고 다른 부재료 넣어서 해먹어봤는데
맛있더라.
근데 걍 맛을 상상만 하면서 끓여서 레시피를 까먹어서 다시 못만들어먹음
살짝 국물이 크림파스타 농도처럼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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