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가 호시구마랑 술을마시다 호시구마가 화장실에다녀온 사이 독타가 세상모르게 자고있는거야
호시구마는 술을 더 많이마셨는데 완전 말짱한거지
호시구마가 독타를 차에 태우고 운전대를 잡았어
그대로 사고하나 없이 로도스에 도착해 독타를 숙소에 데려다주고 나가려는데 독타가 호시구마를 잡아 키스하는거야
독타가 너무작으면 노꼴이니까 키는 얘랑 비슷한거로 하자
호시구마가 당황하는데 독타가 그대로 호시구마를 침대로 눞히는거야
호시구마가 "잠깐만" "이러시면 안됩니다."라며 말하지 하지만 술취한 독타를 간단히 제압할 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호시구마는 독타가 자신의 옷을 다 벗길때까지 몸에 힘을 빼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었어
독타가 호시구마의 목부터 가슴까지, 가슴부터 음부까지 쭉 핥아 내려가는거야
그래도 술기운이 돌아서인지 호시구마는 평소 첸과 보빌때보다 몸이 민감하게 느껴졌지
혀가 그녀의 골반을 쓸어내릴 때 독타가 그녀를 바라보곤 다시 올라왔어 "기대했어?"
호시구마가 박사를 보곤 얼굴을붉히며 고개를 돌렸어
독타가 능글맞게 미소지으며 엄지손가락으로 호시구마의 볼을 문질렀어 호시구마는 영문을 알 수 없다는 표정이었지
독타가 호시구마의 고개를 돌려 다시한번 입을 맞췄어 그러면서 호시구마의 음핵을 문질렀지
호시구마는 당황해 몸을 이리저리 비틀지만 술때문일까 평소보다 그의 힘은 훨씬 강하게 느껴졌어
"츠, 아, 박사님.." 독타가 그녀에게서 입을 뗐어 호시구마는 괴로워하며 독타를 두 팔로 안았어 "왜그래?" 독타가 웃으며 말했지 "이러지, 마, 으.. 세요.." "그러면 여기서 멈췄으면 좋겠어?" 독타가 음부에서 손가락을 뗐어 "아, 이런뜻이 아니라.."
호시구마가 독타의 어깨를 잡고 올려 그와 눈을 마주보았어 "그러면 어떻게 하고싶은데?" 독타가 다시 그녀에게 붙어 귓가에 속삭였어 호시구마는 놀라 몸을 부르르 떨었어 "흐.. 그게, 아.."
독타가 호시구마의 오른쪽 유두를 집어 비틀었어 "응? 제대로 말해줘야 알지." "으.. 박사님이 빨리, 아, 빨리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호시구마의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며 고개를숙였어 "어디에?" 독타가 콘돔 한 장을 집어 포장지를 뜯으며 물었어 그러자 호시구마가 한쪽 손을 내려 손가락으로 음부를 양쪽으로 벌렸어 "하.. 잘했어" 독타가 호시구마의 이마에 입을맞추곤 호시구마의 안에 밀어넣는 내용의 야설 써오면 보냐?
써오면 즐감할것 같다잉
보고싶은사람이써오기
ㅗㅜㅑ - dc App
안꼴려여 - dc App
써
그러자 호시구마가 말했어 워씽빠찌찌 - dc App
업무시간외엔 가볍게 부를거임 - dc App
아 맞인 반말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