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셀의 불알을 어금니로 강하게 씹었다


"우드드드ㅡㅡㄱ"


"@#$%*?!!!!"


단 한방에 눈이 뒤집어지며 독타의 쥬지에 들박당하는 상어의 교성이 우스워보일정도의 괴성을 지르는 안셀


그러나 굼은 이빨을 멈추지 않았다


질겅...질겅...


이빨이 좌우로 교차될때마다 점점 안셀의 얼굴빛은 흙빛으로 변해갔고..


"꿀-꺽"


그 경쾌한 목넘김과 함께 안셀의 이성도 끊겼다






원본 : 라오루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