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셀의 불알을 어금니로 강하게 씹었다 "우드드드ㅡㅡㄱ" "@#$%*?!!!!" 단 한방에 눈이 뒤집어지며 독타의 쥬지에 들박당하는 상어의 교성이 우스워보일정도의 괴성을 지르는 안셀 그러나 굼은 이빨을 멈추지 않았다 질겅...질겅... 이빨이 좌우로 교차될때마다 점점 안셀의 얼굴빛은 흙빛으로 변해갔고.. "꿀-꺽" 그 경쾌한 목넘김과 함께 안셀의 이성도 끊겼다 원본 : 라오루갤
굼의 숨결이 쥬지에 닿을때만 해도 발기하면서 부끄러워하고 있었을걸 생각하니 개꼴리네
???????
20대 중 후반이지만 자기랑 동갑내기로 보이는 여리여리한 의사랑 ㅓㅜㅑ
진짜미치셨음????????
부랄을 씹지만 않았으?면 꼴리는 시츄임
먼데 씨발!!!!
말쿠트는 예소드의...
모락모락 김이나는
딱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원본은 뭐였
상어의 교성 개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