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


안셀이 고통스러운 얼굴로 화들짝 떨며 그곳을 손으로 가렸다.


부들대는 안셀을 무시한 채, 스카디는 안셀의 손을 힘으로 치우고 다시 한 번 그곳에 힘차게 딱밤을 때렸다.



"딱!!"


이미 붉어진 그곳에 다시 자극이 가해지니 안셀이 눈물을 펑펑 흘리며 몸을 배배 꼬았다.


결국 고통으로 인해 분별할 수 있는 이성을 잃고 안셀은 아예 바닥에 쓰러져 새우 모양으로 발발 떤다.


간신히 입을 열었으나 아무 말도 나오지 않는 지, 원망의 눈으로 스카디를 노려보기만 했다.

라오루갤... 뒤틀린 소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