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정리하다 발견한 드레스를 발견한 로사 (j컵, 모유 나옴, 슬하에 1녀)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남, 오퍼레이터로 일할 적에는 ptsd로 고통받았겠지만


독타의 몇번째 아내가되고 딸도 낳은 지금은 그런일도 있었지 함


그리하여 로사는 드레스를 입기 시작함


고등학생임에도 가슴과 엉덩이는 계속 자랐고 특히 가슴은 임신 때문에


더 커져서 그런가, 가슴 절반을 가렸던 드레스는 유륜 위에 간신히 걸쳐서


로사의 j컵 폭유를 간신히 담아냈음


허리 아래로 우아하게 펴진 자락은 빵빵한 골반과 탐스럽게 부풀은 엉덩이,


스타킹으로도 미처 담아내지 못할 정도로 살집이 오른 허벅지를 감추진


못할 망정 늘그막이 달라붙어서 그 라인을 여과없이 보여줬음


자기가 예상한 모습과 다른 모습에 거울을 한참 바라보는 로사


문득 뭐가 떠올랐는지 포즈를 취하거나 개학식때 학생 대표로 연설한걸


재현하다가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들음


일을 끝내고 돌아왔더니 거울 앞에서 주책부리는 아내를 본 독타


머리가 현실을 따라잡지 못해 우두커니 서 있자, 로사가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음


"오늘은, 그 시절로 돌아가 볼까요? 여보..."


독타의 자지도 그 시절처럼 솟아올랏음